회장 인사말

한국상담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상담학회는 2000년에 창립한 학회로, 국내 상담전문가 3만 여명이 모인 학회입니다. 우리 학회는 상담 전공 대학원 재학 이상의 회원들이 14개 분과학회, 9개 지역학회에 모여,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연구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회는 현재 엄격한 자격시험과 수련과정을 검증하는 자격심사를 거쳐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7천5백 분의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상담사를 배출하고 정기적인 교육으로 전문성을 증진하고 있으며, 상담학연구, 상담학연구 사례 및 실제, JAPC 국제학술지 등 전문적 학술지 발간과 함께, 연차학술대회, 통합학술대회 및 사례발표회, BBLS 상담분야 논문 공유모임, 춘하추동 연수회 등 다양한 학술활동을 통해 한국 상담의 발전을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각 분과학회와 지역학회별로 다양한 학술행사와 사례발표, 국가와 지역사회에 대한 상담 서비스 제공 등 상담의 전 영역과 사회의 모든 영역을 대상으로 상담연구와 상담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문상담사를 배출하고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상담사의 전문성 증진을 도모함으로써 국내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상담전문가 학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코로나 블루 등 우리는 누구나 삶을 살아가면서 관계, 정서, 적응, 진로, 위기, 외상, 재난 등을 고민할 때 상담을 통해 마음건강을 회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한국상담학회는 기본적인 상담에 대한 안내와 전문적인 한국상담학회 소속 전문상담사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우리 학회 전문상담사를 만나기 위해서는 각 지역의 [나의 전문상담사 찾기]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상담학회는 전문적이고 윤리적인 상담이 구현될 수 있도록 내담자, 상담자의 권익 보호에도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국상담학회 학회장 김희수